우수취업사례

> 취업정보 > 우수취업사례
최지원(2021 졸업) - 부산관광마이스진흥회
부산관광마이스진흥회는 “산ㆍ학ㆍ관을 연결하는 부산 관광ㆍMICE 산업 발전의 허브”라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영산대 관광컨벤션학과의 세밀하게 나눠진 전공 수업과 교수님들의 열정으로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취업 후 업무를 임할 때에 가장 크게 느껴지는 것은 당연 교수님들의 실무적인 수업이었습니다. 관광ㆍMICE 이론부터 컨벤션 영어, RFP 작성 수업, 현장 실무 경험 등의 현실적이며 실용적인 수업 덕분에 업무에 임할 때에도 적응을 더 빠르게 할 수 있었습니다. 실무가 중요한 전공이지만 기본적인 이론이 바탕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교수님들을 믿고 꾸준히 배우고 나아가면 취업의 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프로가 프로를 만드는” 영산대 관광컨벤션에서 교수님들과 함께 꿈을 키워나가시길 바랍니다.
한효정(2019 졸업) - (유)위마이스
4년간의 대학생활 기간 동안 저에게 가장 큰 도움이 되었던 수업들은 공모전과 IPP 장기현장 실습이었습니다. 컨벤션 분야는 항상 무엇인가를 기획하고 경험을 하는 것이 중요한 분야입니다. 정규교과 수업으로 기본이 되는 이론적인 내용을 학습하고 부산시 등에서 주관하는 공모전들을 참가하고 장기현장 실습을 통해 현장에서 직접 몸으로 부딪히면서 경험을 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들께서 항상 “사전에 준비를 해두면 언제든지 기회를 잡을 수 있다”라고 하신 조언을 믿고 영어 공부 및 OA자격증 등을 준비한 결과 장기현장 실습에서 정규직으로 전환이 되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6개월간의 장기실습 기간 중 4개의 행사에 투입이 되어 여러가지 분야의 일을 경험했었고 이후에도 컨퍼런스, 전시회 등등 여러가지 행사에 실무진으로 투입되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 결과 2019년 12월 세계 3대 의학회 중 하나인 IDF 2019 BUSAN에서 컨퍼런스 운영을 맡아 일을 했습니다. 마이스 업계는 아직도 전문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라, 연중으로 인력을 모집하고 있는 분야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도 전공 및 어학과 관련된 부분에 미리 준비하여 좋은 기회를 잡으셨으면 합니다.
김나영(2017 졸업) - Goodhill싱가포르
싱가포르에서 3년째 MICE 관련 기업에서 종사하면서 한국기업/기관의 해외진출을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뿐만이 아니라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미얀마 등 아세안 지역을 무대로 지역 중소기업부터 대통령 행사까지 크고 작은 국제 비즈니스 행사를 기획, 운영하면서 다양한 일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제 일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아세안 여러나라에서 온 직원들과 같이 근무하면서 문화의 다양성과 차이를 배우고 서로 존중하며 일하는 법을 배워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해외 생활은 밖에서 보는 화려함과 달리 고단한 것도 사실이지만 그만큼 넒은 시야와 경력을 쌓아갈 수 있다는 점에서 젊었을 때 도전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낍니다
최수인(2015 졸업) - 서울포디움
서울포디움은 의료관광전문 PCO회사로서 국내 인지도 3위의 회사입니다. 부산과 서울에서의 다양한 실습경험으로 서울 소재 큰 회사에 취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학 과의 다양한 실습 프로그램과 교수님들의 지도와 추천 덕분입니다.. 마이스산업은 전문인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컨벤션을 전공하고 전시컨벤션업체에서 다양한 실무능력을 익히면, 다른 산업분야에 비해 채용기회가 큰 것 같습니다. 낯선 서울에서 이제 직장생활을 출발합니다. 교수님들의 조언대로, 새로 출발하는 직장에 영산대에 대해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도록 열심히 생활하겠습니다. 후배 여러분도 열심히 하셔서, 서울에 더 많은 우리 컨벤션인들이 진출했으면 합니다.
최기욱(2014 졸업) - (주)한국전람
대학생활을 하면서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실습 위주의 수업이었습니다. 이런저런 경험을 하면서, 실습이 단순한 실습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실습은 우리에게 분명히 취업의 기회 인셈인데, 대부분의 학생들은 단순히 실습시간을 채우기 위해서 실습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더 큰 세상을 배우기 위해서 학과교수님들에게 서울의 우수기업 실습을 추천 부탁드렸고, 과감히 서울행을 선택했습니다. 제가 실습을 나간 회사는 국내 전시산업의 Big 3중의 한곳인 (주)한국전람이었습니다.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 위치한 (주)한국전람을 보고 오히려 낯선 서울에서의 두려움보다는 설렘과 ‘한번 해보자’는 오기가 생겼습니다. 친척 한 명 없는 서울에서 저는 고시원 쪽방에서 자면서 정말 혼자서 어려움과 불편함을 극복해나가면서 많은 것들을 배웠으며 저의 생각과 마인드를 키웠습니다. 1년 동안의 실습을 끝낸 뒤 (주)한국전람 이홍규 사장님께서는 제가 매사에 즐겁게 일하는 점을 높게 사주시고 초봉 연봉 4,000만원 상당의 직원으로 정식 채용해 주셨습니다. 저는 “땀은 거짓말하지 않는다”라는 말을 믿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선택한 전공의 희망과 비전을 믿고 포기하지말고 즐겁고 당당하게 학교생활하시길 바랍니다.
손흥식(2012 졸업) - (주)이오컨벡스 부산본부장
저는 부산지역 이벤트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나름대로의 전문가였습니다. 컨벤션산업이 국가산업으로 성장하면서 부산지역의 경제활성화는 물론 국제화의 교두보 역할을 하는 등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늦은 나이지만 영산대학교 관광컨벤션학과에 입학을 했습니다. 지금도 식지않는 컨벤션산업의 가능성에 매번 놀라고 있으며, 취업이 어려운 현 상황에서 이분야가 확실히 틈새시장이라는 것도 확신했습니다. 이런 자심감은 이분야 우리나라 최고의 전문가들이신 영산대학교 관광컨벤션학과의 교수님들의 열성적인 지도에서 기인했다고 생각합니다.
졸업후 저는 국내 대표 PCO 중의 하나인 (주)이오컨벡스의 부산본부장을 맡아서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후배 여러분, 컨벤션은 현재, 아니 앞으로도 관광산업의 꽃으로 일컬어질 것입니다. 여러 산업들과 연계되어있는 컨벤션에서는 앞으로 후배 여러분들의 많은 손길이 필요하며 그 취업의 문은 크게 열려있습니다. 벡스코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에 현장 운영요원, 스포터즈, 자원봉사 등으로 참석하여 현장 경험도 많이 쌓아서 뛰어난 전문가가 되시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