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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식(2012년 졸업) (주)이오컨벡스 부산본부장
저는 부산지역 이벤트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나름대로의 전문가였습니다. 컨벤션산업이 국가산업으로 성장하면서 부산지역의 경제활성화는 물론 국제화의 교두보 역할을 하는 등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늦은 나이지만 영산대학교 관광컨벤션학과에 입학을 했습니다. 지금도 식지않는 컨벤션산업의 가능성에 매번 놀라고 있으며, 취업이 어려운 현 상황에서 이분야가 확실히 틈새시장이라는 것도 확신했습니다. 이런 자심감은 이분야 우리나라 최고의 전문가들이신 영산대학교 관광컨벤션학과의 교수님들의 열성적인 지도에서 기인했다고 생각합니다.
졸업후 저는 국내 대표 PCO 중의 하나인 (주)이오컨벡스의 부산본부장을 맡아서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후배 여러분, 컨벤션은 현재, 아니 앞으로도 관광산업의 꽃으로 일컬어질 것입니다. 여러 산업들과 연계되어있는 컨벤션에서는 앞으로 후배 여러분들의 많은 손길이 필요하며 그 취업의 문은 크게 열려있습니다. 벡스코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에 현장 운영요원, 스포터즈, 자원봉사 등으로 참석하여 현장 경험도 많이 쌓아서 뛰어난 전문가가 되시길 기대합니다.
 
최기욱(2014졸업) 주)한국전람
대학생활을 하면서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실습 위주의 수업이었습니다. 이런저런 경험을 하면서, 실습이 단순한 실습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실습은 우리에게 분명히 취업의 기회 인셈인데, 대부분의 학생들은 단순히 실습시간을 채우기 위해서 실습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더 큰 세상을 배우기 위해서 학과교수님들에게 서울의 우수기업 실습을 추천 부탁드렸고, 과감히 서울행을 선택했습니다. 제가 실습을 나간 회사는 국내 전시산업의 Big 3중의 한곳인 (주)한국전람이었습니다.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 위치한 (주)한국전람을 보고 오히려 낯선 서울에서의 두려움보다는 설렘과 ‘한번 해보자’는 오기가 생겼습니다. 친척 한 명 없는 서울에서 저는 고시원 쪽방에서 자면서 정말 혼자서 어려움과 불편함을 극복해나가면서 많은 것들을 배웠으며 저의 생각과 마인드를 키웠습니다. 1년 동안의 실습을 끝낸 뒤 (주)한국전람 이홍규 사장님께서는 제가 매사에 즐겁게 일하는 점을 높게 사주시고 초봉 연봉 4,000만원 상당의 직원으로 정식 채용해 주셨습니다. 저는 “땀은 거짓말하지 않는다”라는 말을 믿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선택한 전공의 희망과 비전을 믿고 포기하지말고 즐겁고 당당하게 학교생활하시길 바랍니다.
 
최수인(2015년 졸업예정)
서울포디움은 의료관광전문 PCO회사로서 국내 인지도 3위의 회사입니다. 부산과 서울에서의 다양한 실습경험으로 서울 소재 큰 회사에 취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학 과의 다양한 실습 프로그램과 교수님들의 지도와 추천 덕분입니다.. 마이스산업은 전문인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컨벤션을 전공하고 전시컨벤션업체에서 다양한 실무능력을 익히면, 다른 산업분야에 비해 채용기회가 큰 것 같습니다. 낯선 서울에서 이제 직장생활을 출발합니다. 교수님들의 조언대로, 새로 출발하는 직장에 영산대에 대해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도록 열심히 생활하겠습니다. 후배 여러분도 열심히 하셔서, 서울에 더 많은 우리 컨벤션인들이 진출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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